클라우드 회계 기능
회계 업무를 줄여주는 클라우드 기능
기능 목록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전표 자동분류, 은행 계좌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홈택스 연동이 실제 업무에서 어떤 순서로 맞물리는지 설명합니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보다, 담당자가 하루에 무엇을 덜 하게 되는지가 기준입니다.
업무 순서대로 보는 기능
거래가 들어오는 단계부터 신고 자료를 넘기는 단계까지, 담당자가 실제로 손대는 지점은 네 곳입니다. 아래 순서는 도입 후 첫 달에 대부분의 회사가 밟는 흐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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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법인 계좌와 카드 거래내역이 자동으로 장부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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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금액과 거래처를 보고 계정과목 후보를 제안하고, 반복 거래는 규칙으로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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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매출·매입 전자세금계산서를 장부 안에서 발행하고 수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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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홈택스 자료를 가져와 장부와 대조하고, 기간을 지정해 세무사에게 내보냅니다.
담당자는 분류만 확인하면 됩니다
은행 계좌 연동이 먼저 서 있어야 뒤의 기능들이 제 일을 합니다. 거래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분류도, 신고 대조도 사람 손을 다시 거치게 됩니다.
은행 계좌 연동으로 거래내역 가져오기
법인 계좌와 카드 거래를 연결하면 거래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수기로 옮겨 적던 입력 단계가 사라지고, 담당자는 분류만 확인하면 됩니다.
연결 초기에 계좌와 카드를 모두 등록해두면 월말에 빠진 거래를 찾는 일이 줄어듭니다. 거래가 몰리는 시기에 카드 결제분이 장부에서 빠져 있으면 마감이 늦어지는데, 등록을 미리 끝내두면 그 확인 작업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
Tiller 같은 클라우드 지출 추적 도구가 은행 연동 자동 피드와 규칙 기반 분류를 강조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입력을 자동화해야 그다음 단계인 검토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전표 자동분류와 규칙 설정
자동분류는 거래내역을 계정과목으로 나누는 기능입니다. 금액, 거래처, 적요를 보고 후보를 제안하고, 반복 거래는 규칙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한두 달은 수정이 잦습니다. 새로운 거래처가 계속 생기고, 같은 이름의 거래처가 다른 용도로 찍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규칙이 쌓이면 예외 거래만 손보게 되고, 마감일에 확인할 항목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정확도보다 수정 경험이 제품 평가를 가른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선택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제안이 틀렸을 때 몇 번의 클릭으로 바로잡히는지, 잘못된 규칙을 되돌리기 쉬운지가 실제 사용감을 좌우합니다.
규칙이 쌓이는 방식
- 거래처 이름이 같고 금액대가 비슷하면 같은 계정을 제안합니다.
- 한 번 고친 분류는 다음 거래부터 우선 적용됩니다.
- 규칙에서 벗어난 거래만 따로 모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과목 체계 세우기
먼저 기준을 맞춥니다
자동분류가 잘 돌아가려면 계정과목 체계가 먼저 정리돼 있어야 합니다. 업종과 규모에 따라 자주 쓰는 계정이 다르므로, 초기에 세무사와 기준을 맞춰두면 나중에 수정할 일이 줄어듭니다.
분류 결과를 검토합니다
엑스프리즘IQ는 계정과목별 명세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분류가 의도대로 되고 있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마감 직전에 몰아서 보는 대신, 월 중간에 한 번씩 확인하면 고칠 범위가 작아집니다.
계정이 늘어나는 시점
매출처가 늘거나 비용 항목이 세분화되면 계정을 추가하게 됩니다. 이때 기존 거래를 새 계정으로 옮기는 작업이 생기므로, 추가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이관이 단순해집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수취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과 매입 세금계산서 수취를 장부 안에서 처리합니다. 발행 내역이 곧바로 매출 전표로 이어지기 때문에, 별도로 집계표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수취한 계산서도 매입 자료로 연결되어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에 쓰입니다. 발행일과 거래처가 장부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나중에 특정 거래를 다시 찾을 때 원본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홈택스 연동과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
홈택스에서 신고 자료를 가져와 장부와 대조합니다. 신고 직전에 두 화면을 나란히 놓고 숫자를 맞추는 작업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간을 지정해 자료를 내보낼 수 있어 세무사에게 전달하는 절차도 단순해집니다.
자료 가져오기
신고 기간을 지정하면 해당 기간의 홈택스 자료가 장부 옆으로 들어옵니다.
장부와 대조
장부 금액과 신고 자료가 어긋난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차이가 나는 건만 보면 되므로 대조 시간이 짧아집니다.
세무사 전달
기간별 장부와 세금계산서 합계를 내보내 전달합니다. 파일을 주고받는 대신 같은 화면을 보며 확인하는 방식도 쓸 수 있습니다.
재고관리와 인사·급여 모듈
재고관리 모듈
재고가 있는 사업은 입출고 기록과 회계 전표의 시점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재고관리 모듈은 입출고를 기록하고 이를 매입·매출 전표와 연결합니다. 재고자산 평가와 원가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같은 데이터에서 뽑을 수 있습니다.
인사·급여 모듈
근태 기록과 급여 이체 내역을 인건비 전표로 연결합니다. 급여대장을 따로 만들고 전표를 다시 입력하는 과정을 없애는 것이 핵심입니다. 직원이 늘어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 협업과 자료 내보내기
기간별 장부, 세금계산서 합계, 계정과목별 명세를 한 번에 내보낼 수 있습니다. 세무사에게는 기간 한정 열람 권한을 줄 수 있어, 파일을 주고받는 대신 같은 화면을 보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는 시점을 정해두면 좋습니다. 결산 전 한 번, 신고 전 한 번 내보내는 식으로 기준을 만들면 매번 어떤 자료를 보내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권한과 이력 관리
담당자별로 조회와 수정 권한을 나눌 수 있고, 작업 이력이 남습니다. 담당자가 교체될 때 계정을 넘기면 이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누가 언제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인수인계가 수월해집니다.
권한은 업무가 바뀔 때 함께 손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담당자가 늘거나 겸직이 생기면 수정 권한을 다시 나눠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입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
[&_summary::-webkit-details-marker]:hidden 자동분류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정확도는 거래 패턴과 계정과목 체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제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규칙이 쌓이면 반복 거래는 자동으로 처리되고 예외만 남습니다. 정확도 수치보다 수정이 얼마나 쉬운지를 기준으로 보는 편이 실제 사용감에 가깝습니다.
[&_summary::-webkit-details-marker]:hidden 어떤 계좌와 카드를 연결할 수 있나요?
법인 계좌와 법인 카드를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사업용으로 쓰는 개인 카드가 있다면 등록 여부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 가능한 기관은 계약 시점에 안내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_summary::-webkit-details-marker]:hidden 홈택스 연동은 신고를 대신해 주나요?
신고 자료를 가져와 장부와 대조하는 역할입니다. 실제 신고는 담당자나 세무사가 진행하며, 엑스프리즘IQ는 대조에 필요한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쪽을 맡습니다.
[&_summary::-webkit-details-marker]:hidden 세무사가 직접 들어와서 볼 수 있나요?
기간 한정 열람 권한을 주는 방식으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은 필요할 때 열고 끝나면 정리하는 흐름을 권합니다.
[&_summary::-webkit-details-marker]:hidden 재고와 급여 기능은 꼭 같이 써야 하나요?
필요한 모듈만 쓰면 됩니다. 재고가 없는 회사는 재고관리 모듈을 쓰지 않아도 되고, 급여를 외부에 맡기는 경우에도 장부와 세금계산서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는 도입 상담입니다
현재 쓰는 계정과목 체계와 연결할 계좌·카드를 정리해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문의는 평일 09:00 - 18:00에 확인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답변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 전화
- +82-2-555-0143
- 상담 시간
- 평일 09:00 - 18:00
기능별 자세한 조건과 지원 범위는 도입 상담 또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전 개인정보 처리 방침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